주요 식음료 업체들이 최근 '접시 가득 담긴 파스타' '주전자만한 대형 컵에 담긴 커피' 등 대용량 메뉴를 경쟁적으로 선보이면서다.
TPO(Time·Place·Occasion, 시간·장소·목적)에 따라 여러 사이즈의 텀블러를 골라 사용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대용량 텀블러를 선보이는 곳도 늘었다.
커피업계에서도 벤티로도 성이 차지 않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대용량 커피 열풍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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