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 되살아난 프리다와 디에고, 뉴욕 무대서 '마지막 꿈'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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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되살아난 프리다와 디에고, 뉴욕 무대서 '마지막 꿈' 펼친다

작품명은 '엘 울티모 수에뇨 데 프리다 이 디에고(프리다와 디에고의 마지막 꿈)'이다.

푸른 커튼을 배경으로 뒤틀린 붉은 나무 아래, 디에고 리베라가 프리다의 품에서 숨을 거두는 장면이 연출됐다.

마치 프리다 칼로의 그림에서 튀어나온 듯한 이 극적 장면으로 막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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