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희 이란 여자 배구 대표팀 감독은 지난 2월 전쟁의 참상을 직접 겪었다.
이도희 감독은 이란 대표팀 지휘를 포기하지 않았다.
이란 대표팀의 훈련엔 한국 배구인들이 두 팔을 걷고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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