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원격검침 인프라가 구축된 수용가를 대상으로 수도 사용량 조회와 누수 의심 알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민들이 직접 사용량 변화를 확인하고 누수 여부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이번 서비스에서는 시민들이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일별 사용량과 급증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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