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진이 10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KCYCLE 스타전에서 정상에 오른 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상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6월 ‘KCYCLE 경륜 왕중왕전’을 앞둔 전초전답게 특선·우수·선발급, 전 등급에 걸쳐 강자들이 총출동했고,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특선급에서는 또 한 번 정종진이 정상에 오르며 ‘경륜 황제’의 위엄을 과시했고, 우수급과 선발급에서는 30기 신예들이 돌풍을 일으키며 뚜렷한 세대교체 흐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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