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영화 축제 칸국제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지난해 ‘0편 초청’ 굴욕을 겪었던 한국영화는 올해 ‘호프’, ‘군체’, ‘도라’ 총 세 편이 초청받았다.
특히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에 경쟁 부문에 입성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다시금 세계에 각인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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