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달 12∼14일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제10회 대한민국 곤충경진대회'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2017년 시작된 곤충경진대회는 곤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축제로, 작년에는 약 1만6천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곤충경진대회는 장수풍뎅이·넓적사슴벌레 등 인기 곤충을 대상으로 ▲ 우량 곤충 ▲ 멋쟁이 곤충 ▲ 귀요미 곤충 등 11개 분야 16개 종목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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