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나들이하기 좋은 5월을 맞아 시내 주요 공원에 조각 작품을 전시하는 '조각도시 서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까지 서울숲, 서울어린이대공원, 풍납동 동성벽공원 등 3개 공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총 50여점의 조각 작품을 민간과 협력해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숲에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김포조각가협회가 '조각 곁, 숲 곁' 전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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