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협상 중단?’ 이강인, 리그앙 조기 우승 눈앞·UCL 결승·월드컵까지…커리어 최대 분기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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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협상 중단?’ 이강인, 리그앙 조기 우승 눈앞·UCL 결승·월드컵까지…커리어 최대 분기점 임박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커리어 최대 분기점을 앞두고 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0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강인, 브래들리 바르콜라, 우스만 뎀벨레의 재계약 협상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이후로 미뤄졌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와 컵대회를 포함해 38경기에서 4골·5도움을 기록했고, 총 출전 시간은 1811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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