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은 다르다' 박주봉 감독 "우버컵 우승으로 만족 못 해…AG 국민 기대 크다" [익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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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은 다르다' 박주봉 감독 "우버컵 우승으로 만족 못 해…AG 국민 기대 크다" [익산 현장]

박주봉 감독은 11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대한배드민턴협회가 마련한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우승 환영연 및 포상식'에 참석했다.

지도자로 변신한 이후에도 수많은 성과를 냈고, 2025년 4월 대표팀에 부임한 후 지난 2월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과 이번 우버컵 우승을 포함해 많은 타이틀을 가져오면서 한국 배드민턴의 새 전성기를 열었다.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도 중국이 한국 배드민턴의 최대 경쟁자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박 감독은 이번 우버컵에서 중국이 한국에 패했기에 더 철저하게 아시안게임을 준비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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