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 등 10명이 중동 전쟁 관련 가짜뉴스를 퍼뜨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11일 각 시도청 사이버수사대는 현재 수사 중인 38개 계정 가운데 20명을 특정하고 이 가운데 10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수사가 진행되면서 21개 계정의 게시물은 내려갔지만 전씨 유튜브 채널의 게시물은 아직 삭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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