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1일 직접 경기 화성 GTX-A 노선에 탑승하며 선거전 첫 승부수로 ‘교통 혁신’을 내걸었다.
왼쪽부터 삼성전자 기흥 캠퍼스 찾은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GTX-A 노선에 탑승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동탄역에 도착한 추 후보는 “추미애에게 경기도의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1420만 경기도민의 삶을 보장하는 기본권”이라며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 시대를 열겠다.길 위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이제 경기도민에게 돌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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