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發) 공급과잉과 경기침체로 줄적자를 이어가던 롯데케미칼이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구조적 불황에 허덕이며 전 분기에만 4000억원에 가까운 적자를 냈던 기초화학 사업은 1분기 455억원의 깜짝 흑자를 기록했다.
롯데케미칼은 “전쟁 이후 나프타 게 상승하며 긍정적 래깅 효과가 있었다”라며 “약 2500억원 규모의 긍정적 래깅 효과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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