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조 잡아라" 12일 서울시금고 운명의 날…신한 '수성' vs 우리 '탈환'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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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조 잡아라" 12일 서울시금고 운명의 날…신한 '수성' vs 우리 '탈환' 정면승부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1·2금고 모두 지원했고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은 2금고 입찰에만 참여했다.

사실상 1금고에 선정되는 은행이 서울시금고 지위를 획득하는 셈이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2018년과 2022년에도 1금고 운영권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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