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1·2금고 모두 지원했고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은 2금고 입찰에만 참여했다.
사실상 1금고에 선정되는 은행이 서울시금고 지위를 획득하는 셈이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2018년과 2022년에도 1금고 운영권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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