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몸·상황 따져 자연분만 포기했는데…'해명' 부른 조기 출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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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몸·상황 따져 자연분만 포기했는데…'해명' 부른 조기 출산 [엑's 이슈]

임신 과정에서 건강 문제를 고백했던 모델 최연수가 갑작스러운 조기 출산 후 오해 해명에 나섰다.

최연수는 "그래도 아기가 좀 잘 컸고, 제 컨디션도 딱히 문제없다.그냥 혈압만 높아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낳고 오겠습니다"라고 씩씩하게 덧붙였고 입원 하루 뒤 아들을 무사히 품에 안았다.

이를 본 최연수는 "다 그런 게 아니고 저는 임신중독증이 올 수 있을 정도로 높은 혈압이라 고위험산모로 입원을 했어요...고혈압으로 양수도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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