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류’ 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플레이오프(PO) 2라운드 4차전 중 상대 선수를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당했다.
샌안토니오는 이날 패배로 미네소타와 시리즈 전적 2승 2패로 팽팽히 맞섰다.
그는 2쿼터 8분 39초를 남겨두고 미네소타 나즈 리드와 리바운드 경합을 하다 오른 팔꿈치로 상대를 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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