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기후변화로 해외 감염병 매개 모기 등의 유입 위험이 커짐에 따라 11일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매개체 감시망'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질병청은 2023년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시간 AI 매개 모기 감시장비(AI-DMS)를 개발했다.
수집한 시간별·일자별 모기 분포와 밀도 변화 등 실시간 감시 결과는 질병청 누리집의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소식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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