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기반의 도로 관리 시스템을 지자체에 확대 공급하고, 홈 서비스 분야에서도 비대면 처리 비중을 대폭 늘리며 고객 편의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낸다.
△ 용인시 도로 파손 감지 시스템 확대 운영.
LG유플러스는 도로관리 솔루션 기업 밀리웨이와 협력해 구축한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경기 용인특례시에 확대 적용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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