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실시간 전기 안전관리 솔루션을 앞세워 산업현장 사고 예방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화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 독자 개발한 실시간 이상징후 감시 시스템 ‘AIMS(Anomaly & Incident Monitoring System)’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AIMS는 삼성화재 기업안전연구소와 전력 IoT 기술업체가 공동 개발한 종합 사고 예방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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