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패색이 짙던 후반 39분, 한국 U-17 대표팀이 잠들어 있던 화력을 깨웠다.
후반 막판 10분 동안 4골을 몰아친 한국은 C조 선두로 올라서며 U-17 월드컵 진출 기대감을 키웠다.
끝난 줄 알았던 경기… 후반 막판 뒤집은 태극전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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