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선보인 개당 100원꼴 초저가 생리대 8종이 두 달여만에 누적 15만팩 판매를 돌파했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지난 2월 말 선보인 초저가 생리대가 지난달 말 기준 누적 판매량 15만팩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개당 98.6원(중형 기준)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4종, 개당 98.3원 ‘잇츠미 퓨어 생리대’ 4종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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