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 나폴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확정할 경우, 호일룬 영입 의무 조항이 자동 발동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총액 5,000만 유로(약 863억 원) 규모의 계약 중 4,400만 유로(약 759억 원)를 지급하기 위한 공식 승인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나폴리가 UCL 진출을 확정하게 되면 호일룬 영입 의무 조항이 발동된다”고 전했다.
이어 “그렇게 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호일룬 이적으로 4,400만 유로를 추가로 받게 된다.여기에 더해 이미 2025년 8월 임대 계약 당시 받은 600만 유로(약 103억 원)까지 포함하면 총액은 5,000만 유로가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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