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부산 LNG발전소 화재···6시간3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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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부산 LNG발전소 화재···6시간30분 만에 진화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LNG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6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10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께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빛드림본부 내 액화천연가스(LNG) 화력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140여명과 장비 48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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