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울산 라이브]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결승골로 ‘호랑이 군단’에 2연승 선물한 이동경의 월드컵 꿈…“공격 포인트보다 경기력이 먼저, 늘 발전할 부분을 찾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D 울산 라이브]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결승골로 ‘호랑이 군단’에 2연승 선물한 이동경의 월드컵 꿈…“공격 포인트보다 경기력이 먼저, 늘 발전할 부분을 찾는다”

울산이 이번 시즌 처음 스리백 수비를 가동한 가운데 이동경은 3-4-3 포메이션의 오른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격해 후반 41분 벤지와 교체될 때까지 86분을 뛰었다.

울산서 함께 한 홍명보 대표팀 감독을 누구보다 잘 알고 실제로 지난해 6차례 소집 중 4차례 태극마크를 단 이동경이지만 올해 첫 소집인 3월 유럽 원정에선 부름받지 못했다.

이동경은 부천전을 마친 뒤 “공격 포인트 못지않게 경기력에 많이 신경을 썼다.더 발전해야 할 부분을 생각하면서 뛴다.개인적으로 (월드컵을) 많이 기대하고 준비해왔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