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리치, 여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2년 만에 정관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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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리치, 여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2년 만에 정관장 복귀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가 2시즌 만에 여자 프로배구 V리그에 복귀한다.

부키리치는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정관장 지명을 받았다.

정관장이 1순위로 검증된 자원인 부키리치를 선택한 가운데 2순위 지명권을 얻은 현대건설은 미국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조던 윌슨(신장 182㎝)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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