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장관 "대미 투자 기본 원칙은 상업적 합리성...미국도 충분히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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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대미 투자 기본 원칙은 상업적 합리성...미국도 충분히 이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0일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 "상업적 합리성은 우리 정부가 가지고 있는 대미 투자의 기본 원칙"이라며 "미국 측도 이 부분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과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비롯한 양국 산업·통상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쿠팡과 관련해서는 "오히려 제가 먼저 쿠팡에 대해서 아느냐고 언급했고 쿠팡과 관련한 한국 정부의 기본적인 입장에 대해서 설명했다"며 "오해가 있었던 부분은 적극적으로 설명해 해소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답했다. 김 장관은 미국 방문에 앞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캐나다를 찾아 장관급 인사들과 잇따라 면담하고 잠수함 사업과 관련한 구체적인 산업·자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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