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맹방' 이스라엘에 병력을 장기적으로 주둔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간 이스라엘하욤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벌이고 있는 전쟁을 계기로 미군이 작전 수행에 제약을 가하지 않는 이스라엘에 상주 기지를 검토하게 됐을 것이라는 취지다.
지난 3월에도 이스라엘이 미국에 중동 내 일부 기지를 옮겨 새 기지를 세울 것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이스라엘 N12방송이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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