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력인 마테우스와 토마스를 각각 징계와 부상으로 동반 결장시킨 안양은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전북을 상대로 통산 4경기 만에 처음으로 승점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전반 종료 직전 전북 김진규가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프리킥 기회를 잡았지만, 공이 골대 왼쪽을 벗어나며 득점에 실패했다.
한편 같은 날 울산 HD는 이동경의 결정적 한 골과 골키퍼 조현우의 호수비를 바탕으로 부천FC를 1-0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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