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지난해 가상자산 2조 털었다…역대 최대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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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난해 가상자산 2조 털었다…역대 최대 해킹

북한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조원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는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단위의 대응 조직인 사이버 119를 2024년 8월 출범했다.

국가사이버안보센터는 "지난해 겪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정부 전산망 마비 사고 등은 사이버 위협이 물리적 피해로 직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AI와 신기술을 활용한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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