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택(28)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에서 정상에 우뚝 섰다.
오승택은 10일 전남 영암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으며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오승택은 2위(11언더파 277타) 정찬민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억4000만원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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