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방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진료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증 응급 환자를 담당하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와 경증 외래 환자를 주로 진료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소아청소년과 또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등 전담 의사를 확보하고, 전용 장비·시설을 갖춰 소아 응급 분야에 특화된 진료를 할 수 있도록 전국에 14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지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어서 정은경 장관은 인근에 위치한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기관인 두정 이진병원을 방문해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휴일 오후의 외래 진료 상황을 살펴보고, 병동에 입원 중인 소아 환자와 보호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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