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수원시가 선보인 정책브랜드 ‘새빛시리즈’에서 새빛은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라는 표어의 줄임말이다.
이재준 시장은 “시민들이 하루를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체감하는 영역이 바로 교통, 교육, 건강이라고 본다”면서 “그래서 정책의 출발점을 ‘시민이 매일 겪는 불편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에 두고, 시민의 하루가 편해져야 좋은 도시라는 기준을 두고 정책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새빛시리즈의 정책 목표는 ‘시민이 살기 나아졌다고 느끼는 도시’이다”라며 “정책이 시민의 일상이 되는 도시, 그것이 ‘새빛수원’이 지향하는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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