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600m 간격 개소식 대결…'분열의 원인' 놓고 날선 공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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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600m 간격 개소식 대결…'분열의 원인' 놓고 날선 공방 (종합)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박민식 후보와 제명 후 무소속으로 나선 한동훈 후보가 같은 날 불과 600여m 거리에서 선거사무소 문을 열며 본격적인 대결 구도에 돌입했다.

하 후보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표가 낙점해 내려보낸 인물"이라 비판했고, 한 후보를 향해서는 "갈등의 씨앗을 뿌린 장본인이 아닌 보수 수호자가 당을 재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송 원내대표는 "흰 옷 입은 인물은 언급하지 않겠다"며 한 후보를 우회적으로 비판했고, 김기현 의원은 하 후보를 두고 "인공지능 선생이 아니라 인공 인플루엔자"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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