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상하이 월드컵 리커브 金2 획득…자존심 지키고 AG 청신호 쐈다→컴파운드는 '노메달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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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상하이 월드컵 리커브 金2 획득…자존심 지키고 AG 청신호 쐈다→컴파운드는 '노메달 부진'

한국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를 선발한 뒤 처음 치른 국제대회에서 리커브 종목 금메달 2개를 따냈다.

양궁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푸둥지구에서 끝난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대회' 리커브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리커브 종목의 경우, 여자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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