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택이 한국프로골프(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정규 투어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오승택은 10일 전남 영암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KPGA 2부 챌린지투어에서 2승을 거둔 오승택은 2021년 정규 투어에 데뷔해 이 대회 전까지는 우승 없이 지난해 8월 동아회원권 오픈의 공동 6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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