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김우진·이우석, 양궁 월드컵 남자 단체전 우승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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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덕·김우진·이우석, 양궁 월드컵 남자 단체전 우승 합작

오는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남자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으로 이뤄진 한국은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현대 월드컵 2차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튀르키예를 6-0으로 물리쳤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양궁 단체전 우승을 합작한 김제덕과 김우진, 이우석은 지난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자 국가대표로도 함께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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