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이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부모 세대의 헌신과 희생을 강조하며 세대 간 존중과 공존의 가치 확산을 당부했다.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비롯해 효행 유공자, 순직 경찰·소방공무원 부모, 독거 어르신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버이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부모 세대의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고 그 가치를 다음 세대로 이어가기 위한 소중한 날”이라며 “오늘의 대한민국은 어려운 시절 산업화와 국가 발전을 이끌어 온 부모 세대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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