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아리에서 탈퇴하려는 팀원을 붙잡고 ‘탈퇴비’를 요구하며 대치한 대학생들 중 1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B씨는 팀원들이 자신을 강제로 감금하고 겁을 주어 금전을 갈취했다고 주장하며 이들을 공동감금 및 공동공갈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대다수 팀원에 대해 공갈이나 감금 혐의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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