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인 기자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중 하나인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2026년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사업 계획 변경과 총사업비 조정 등으로 시간을 소모하며 아직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상태다.
사업 계획 변경과 이로 인한 사업비 조정 등을 거치며 착공은 당초 계획했던 2024년보다 늦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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