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궁대표팀이 지난달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출전 명단을 확정한 뒤 처음으로 나선 국제대회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금2(리커브 남자 단체전·여자 개인전), 은1(리커브 혼성 단체전), 동메달 2개(리커브 여자 개인전·단체전)를 수확하며 이번 대회를 마쳤다.
국제 대회 경험이 없는 이윤지와 오예진은 아시안게임 파견 선발전서 파리올림픽과 2020도쿄올림픽서 3관왕(여자 개인전·단체전·혼성 단체전)을 작성한 임시현(23·현대모비스)과 안산(26·광주은행)을 꺾은 기세를 이번 대회서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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