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최정(39)이 KBO 최초로 통산 1만 타석에 섰다.
9일까지 통산 9997타석을 소화한 그는 이날 6회초 3번째 타석에 들어서며 1만 타석 고지를 밟았다.
최정은 1만 타석을 채우기까지 3번타자로 가장 많은 6453타석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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