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대회는 오전 8시 중앙공원에서 비장애인 5km, 오전 9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휠체어 마라톤 3km로 이어진다.
중앙공원을 달리고 있는 세종 마라톤 클럽 회원들.
김재설 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포용적 사회 가치 실현 목적으로 마련됐다.세종대왕 나신 날과 장애인 인권 선언일을 기념하는 취지도 있다"라며 "수익금 전액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 만큼, 세종시민을 넘어 전 국민의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