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최근 인천도시역사관에서 국민과 혼인해 국적을 취득한 결혼이민자 50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하는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행사는 국민이 되는 동시에 인천시민이 된 혼인귀화자가 인천의 역사와 가치를 이해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인천의 과거와 현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천도시역사관에서 마련했다.
혼인귀화자들의 원 국적은 라오스와 러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중국,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10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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