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로 떠날 일 없다...이적설 제기됐지만 무산 분위기→데이비스 본인도, 뮌헨도 잔류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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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로 떠날 일 없다...이적설 제기됐지만 무산 분위기→데이비스 본인도, 뮌헨도 잔류 원해

영국 ‘팀토크’는 9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데이비드 영입 추진에서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독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스가 팀 잔류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루크 쇼의 장기적 대체자를 찾고 있는 맨유가 데이비스 영입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이적설이 제기됐다.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시장 전문가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뮌헨도 데이비스의 잦은 부상을 인지하고 있다.만약 큰 제안이 들어온다면 논의는 가능하겠지만, 최근 경기들을 통해 얼마나 데이비스를 필요로 하는지 확인했다”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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