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산업본부는 한국바이오협회, 분당서울대병원, 을지대, 성균관대, 동국대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경기도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할 현장 맞춤형 교육생 500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생들은 전문 교육시설과 실습장을 활용해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실습을 받을 수 있으며, 수료 후 참여 기업 및 관련 기관으로의 취업 연계 지원도 제공된다.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은 “이번 교육사업은 도와 경과원의 축적된 경험과 산·학·연·병의 협력을 바탕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계획”이라며 “첨단바이오 산업 수요에 맞춘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기업과 교육생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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