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김혜성·송성문은 침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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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김혜성·송성문은 침묵(종합)

이정후는 1회 피츠버그의 오른손 선발 투수 브랙스턴 애시크래프트를 상대로 중견수 뜬 공으로 아웃됐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고 수비에서 실책을 범하며 부진했다.

3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한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22에서 0.182(11타수 2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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