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10일 유기동물 입양 가정에 최대 25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반려동물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우선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도입한 유기동물 입양 지원 정책을 서울 전역에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정 후보는 오는 11일 송출되는 정강정책 방송연설에서는 서울 내 글로벌 관광특구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지구촌 문화특별도시 서울'을 위한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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