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해외 바이어를 확보하고도 수출 계약 체결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는 '온라인수출플랫폼 사업 수출계약 대응지원'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중진공이 운영하는 온라인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고비즈코리아를 통해 발굴한 해외 바이어의 문의뿐 아니라 중소기업이 자체 확보한 해외 바이어의 문의까지로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중진공 관계자는 "해외 바이어의 구매 문의를 확보했음에도 실무 경험 부족으로 수출 기회를 놓치는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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