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미 주요 인사들과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를 비롯한 양국 산업·통상 분야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산업부가 10일 밝혔다.
상무부 회의실에서 대미 투자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산업통상부)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을 만나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이후 우리 측 후속법령 제정 및 추진체계 구축 상황을 설명했다.
산업부는 조선·에너지 등 상호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그간 양측이 논의해온 프로젝트 구상을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인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추진 방향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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