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해양수산과학원, 새우 전염병 복합 진단기술 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새우 전염병 복합 진단기술 개발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새우 전염병인 급성간췌장괴사병(AHPND)과 흰반점병(WSD)을 동시에 진단하는 기술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해양수산과학원은 2024년부터 전북대 신기욱 교수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복합 진단키트 기술을 개발했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급성간췌장괴사병 진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복합 진단키트는 현장 활용성과 경제성을 함께 갖춘 성과"라며 "어업인 부담을 줄이고 수산질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